권선구는 대형 공사장과 손잡고 ‘먼지 OUT, 소음 DOWN’ 환경개선 나선다.
이번 협약은 권선구 생활환경 민원의 약 62%를 차지하는 공사장 비산먼지 및 소음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정온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규제와 단속 중심의 관리에서 벗어나 현장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환경 개선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대형공사장의 모범 사례가 관내 95개 공사장으로 확산되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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