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의 지정호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가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또 CISO(정보보호 최고책임자)와 CPO(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분리 선임, 독립적 보안 거버넌스 체계 구축 등 선진적 정보보호 환경을 구축해왔다.
지정호 CISO는 이러한 토스의 기반 위에서 정보보호 체계를 고도화하고 조직 문화 내재화에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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