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 합천군수 여론조사에서 현직인 김윤철 합천군수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28일 나타났다.
김윤철 현 합천군수에 대한 직무수행 평가는 긍정 평가가 58.5%(매우 잘함 32.0%, 잘 하는 편 26.5%)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70.6%로 선두였고, 더불어민주당이 17.1%, 조국혁신당이 1.6%, 개혁신당이 1.2%, 진보당이 1.0%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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