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2연승을 달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부상 악재가 생겼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스포츠 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 시간) "맨유의 윙어인 파트리크 도르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주 정도 결장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도르구는 지난 26일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EPL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이던 후반 5분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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