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지난해 선보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가 ENA 채널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거나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청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K-콘텐츠 시장 내 입지를 굳혔다고 28일 밝혔다.
'신병 시즌3'는 티빙에서 공개된 기간 내내 1위를 지켰다.
특히 KT는 지난해 4월부터 기존 IPTV 독점 공개 방식에서 벗어나 넷플릭스, 티빙, 쿠팡플레이 등 다양한 OTT 플랫폼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