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최고의 라이벌 김가영(하나카드)과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챔피언십에서 나란히 16강에 진출했다.
세트스코어 1-2로 밀리던 김가영은 4세트에 11-0(7이닝)로 완승을 거둬 승부치기로 향했다.
PBA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는 임지훈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했다 7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와 8차 투어(하림 챔피언십)을 연달아 우승하며 시즌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산체스는 이번 투어 128강에서 와일드카드로 대회에 나선 2006년생 임지훈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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