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서울 공립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에서 모두 210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8일 밝혔다.
특수학교(초등) 교사 합격자 28명 중에선 남성이 1명(3.6%)으로 전년(20.0%)에 비해 16.4%포인트(p) 감소했다.
유치원 교사 합격자 48명 가운데 남성은 1명(2.1%)이며,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합격자는 7명 전원이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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