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사가정역 인근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확정돼 1천300세대 규모의 공공주택이 공급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전날 제1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중랑구 면목동 524-1번지 일대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계획(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공공분양주택 896세대, 이익공유형 분양주택 130세대, 공공임대주택 274세대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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