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멕시코에 비만신약 등 수출…"산페르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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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멕시코에 비만신약 등 수출…"산페르와 계약"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멕시코 제약사 산페르와 에페글레나타이드를 포함해 당뇨치료 복합제 다파론패밀리 등에 대한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에페글레나타이드와 한미의 대표 당뇨 치료제 라인업인 다파론패밀리(다파론정·다파론듀오서방정) 완제품을 공급하며 산페르는 멕시코 내 허가, 마케팅, 유통 및 판매를 담당한다.

산페르의 리카르도 암트만 CEO는 "멕시코는 가구 지출의 약 34.6%가 의료비에 사용되고 있어, 의료 부담 완화와 함께 혁신적 치료제에 대한 접근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라며 "한미약품의 비만 신약과 당뇨 치료제 라인업은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제품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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