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캐스팅 독식 논란에…'안나 카레니나' 측 "제작사 고유 권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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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캐스팅 독식 논란에…'안나 카레니나' 측 "제작사 고유 권한" [공식]

'안나 카레니나'는 라이선스 뮤지컬로 원작 라이선서와의 협의가 필요하며 총 공연회차 축소, 배우들의 스케줄 등 변수들이 많아 현재 스케줄로 어렵게 정리됐다는 전언이다.

최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캐스팅 스케줄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어났다.

함께 캐스팅 된 김소향은 7회, 이지혜는 8회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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