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동 OLED 승부수 통했다···LGD, 4년 만에 '적자 터널'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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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동 OLED 승부수 통했다···LGD, 4년 만에 '적자 터널' 벗어나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은 2023년 취임 후 액정표시장치(LCD)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으로 사업 재편을 집중적으로 펼쳐왔다.

한국기업평가는 최근 보고서에서 "LG디스플레이는 고객사 수요 및 대형 OLED 시장 내 독보적인 공급 점유율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고 진단했다.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은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OLED는 세계 최고 수준의 색 표현력과 응답 속도 등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의도하는 대로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는 기술"이라며 "1등 기술을 확보하고 한 차원 더 높은 원가 절감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임으로써 지난해보다 더 나은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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