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압박과 관련해 “뭔가 짜증이 나고 조급한 것 같다”며 “우리는 비준하고 대법원에서 (위헌)판결이 나면 우리만 법에 묶이게 되는 이상한 상황이 된다.하는 척만 해도 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캐나다는 인도·브라질과 함께 미국의 관세 압박에 저항하고 있고 트럼프가 여기를 옥죄기 위해 미국 자동차 회사들을 다 철수시켰다”면서 “그런데 캐나다가 한국 자동차와 손을 잡았고 지금 현대자동차도 현지에 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압박해 놓고 올린다고 해놓고 철회한 게 지금까지 28차례”라면서 “우리는 조심하되 차분하게 대응해야 한다.말려들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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