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위원장 “트럼프 관세 압박, 與野 모두 당혹…중간선거 의식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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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위원장 “트럼프 관세 압박, 與野 모두 당혹…중간선거 의식한 듯”

국민의힘 소속 임이자 재경위원장이 28일 “국회는 정해놓은 순서로 가는 중인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세 인상 압박)이런 얘기가 나오니 여야 할 것 없이 전부 당혹스럽다”며 “(미국)중간선거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이런 내용이 나온 것 아닌가 의구심도 든다”고 28일 말했다.

한미투자특별법과 관련해 임 위원장은 “국회는 우리가 정해놓은 순서대로 가고 있는 중”이라며 “그동안 국회가 12월 달에는 계속 필리버스터도 하고 그 부분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들이었다.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니까 여야 전부 상당히 좀 당혹스럽다”고 했다.

임 위원장은 ‘(한미 관세협상)비준이 돼야 (한미투자)특별법 제정도 가능한가’라는 질문에는 “꼭 그렇다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이게 자칫 이렇게 밀어붙여가지고는 위헌적 요소가 있을 수 있다”면서도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는 게 국민의힘의 일관된 입장이나, 재경위 위원장으로서는 양당의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들이 지혜를 짜서 한번 논의해 볼 필요는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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