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프로당구에 빠졌다…PBA 최초 ‘다리찢기 시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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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프로당구에 빠졌다…PBA 최초 ‘다리찢기 시타’ 화제

‘원조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가 프로당구 무대에서 이색 시타를 선보였다.

이날 개막식에는 PBA 장상진 부총재와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대표이사, 그리고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가 참석했다.

특히 시타자로 나선 신수지는 다리찢기 퍼포먼스를 곁들인 시타를 선보이며 선수들과 당구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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