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내달 5일부터 전기차 충전구역 단속기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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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내달 5일부터 전기차 충전구역 단속기준 강화

경기 성남시는 다음 달 5일부터 전기차 충전구역 단속 기준을 강화해 적용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정된 규정에 따라 완속 충전구역 내 장기주차 기준이 강화된다.

기존에는 전기자동차와 외부충전식(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 모두 완속 충전구역에 최대 14시간까지 주차할 수 있었지만, 다음 달 5일부터는 PHEV의 주차 허용 시간은 7시간으로 단축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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