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통 ‘더 피플스 펄슨’은 27일(한국시간) “올 시즌 맨유를 업그레이드 시킨 건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등 공격진과 더불어 골키퍼 라멘스도 빠질 수 없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까지 맨유 골문을 지켰던 안드레 오나나의 부진에 지친 맨유는 새로운 수문장을 원했다.
빅리그 첫 시즌인 만큼 한 달간의 적응기 후 선덜랜드전(2-0 승리)에 데뷔했는데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