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선정한 2025년 아시아 베스트11에서 한국은 일본에 뒤졌다.
한국은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3명이 이름을 올린 반면 일본은 5명을 배출하며 아시아 축구의 주도권을 확고히 했다.
측면 공격수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를 비롯해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마인츠)와 도안 리쓰(프랑크푸르트), 수비수 하타테 레오(셀틱),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파르마 칼초)이 한자리씩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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