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030200]는 지난해 공개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가 채널 시청률과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청 순위에서 성과를 내며 콘텐츠 시장 내 입지를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공개된 '착한 여자 부세미'는 ENA 채널 최고 시청률 7.1%를 기록했고, 11월 선보인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쿠팡플레이 주간 시청량이 공개 첫 주 대비 약 420% 증가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5%를 달성했다.
KT는 지난해 4월부터 IPTV 독점 공개 방식에서 벗어나 넷플릭스·티빙·쿠팡플레이 등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해 콘텐츠 접근성을 높인 전략이 주효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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