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지기라 믿었는데"…100만원 빌려간 친구 연락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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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지기라 믿었는데"…100만원 빌려간 친구 연락 두절

30년 지기 친구가 100만원은 물론 모임 회비에도 손을 대고 잠적했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심지어 친구들과 매달 모으던 모임 회비 100만원을 가지고 사라졌다.

B씨 없이 모인 친구들은 "동생 사업 때문은 아닌 것 같고 다른 사정 있는 거 아닐까", "사연이 있겠지.30년 봐온 친구인데 그럴 애 아니다.믿고 한번 기다려 보는 게 어떠냐"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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