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역사문화연구소는 기상청 산하 국립기상박물관의 학술연구용역 결과물로서 지난달 '각사등록 측우기록자료집' 15권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발간된 '각사등록 측우기록 자료집’은 조선시대 지방관이 중앙에 보고해 올린 각읍의 기상·재해·농형 관련 기록을 수집해 번역해 놓은 자료집이다.
'각사등록 측우기록 자료집'은 '각사등록' 1~46책 중 농사와 관련된 지역의 강우·기온·바람과 홍수·가뭄·서리·우박·해일·충해 등의 기록을 추출해 번역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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