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새로운 취미 공개하며 분노 "남의 매장 입구에 쓰레기 갖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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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새로운 취미 공개하며 분노 "남의 매장 입구에 쓰레기 갖다버려"

방송인 안선영이 '쓰레기 치우기'가 새로운 취미가 됐다고 밝혔다.

안선영은 2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요즘 새 취미생활 쓰레기 치우기.

누가 안 본다고 생각하면 별의 별 쓰레기를 남의 매장 입구인 걸 알면서 매일 밤마다 아무렇지도 않게 다 갖다버리고 거기 쓰레기가 있다고 해서 지나는 사람도 그 위에 쓰레기를 남도 버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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