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대미투자법과 관련해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나가는 동시에 미국측에도 우리의 관세합의 이행 의지를 적극 설명해 나가겠다"고 28일 말했다.
구 부총리는 우리 경제에 대해 "지난해 수출이 역대 최대인 7000억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증시가 호조를 보이는 등 우리 경제에 긍정적인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며 "정부는 이러한 경제 개선 흐름을 '민생 회복의 불길'로 확산시켜 나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물가 안정과 민생 부담 경감을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의 설 성수품 공급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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