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으로 이어지는 삼성의 ‘KDKC 쿼텟’은 2002, 2003년 최강의 중심타선으로 평가받았던 ‘이마양 트리오’를 떠올리게 할 만큼 위력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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