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46)과 최동석(47)이 상간 관련 맞소송 판결이 내려진 지난 27일, SNS를 통해 각자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박지윤이 지난해 7월 상간 소송을 먼저 시작했고, 뒤이어 최동석도 맞소송을 제기했다.
최동석 역시 같은 날 자신의 SNS에 음식 사진을 올리며 "사실상 오늘 한 끼.그리고 이안이(아들)가 남긴 밥 조금"이라는 글을 게재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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