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만 이혼' 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판결 선고 당일 올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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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만 이혼' 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판결 선고 당일 올린 근황

방송인 박지윤(46)과 최동석(47)이 상간 관련 맞소송 판결이 내려진 지난 27일, SNS를 통해 각자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박지윤이 지난해 7월 상간 소송을 먼저 시작했고, 뒤이어 최동석도 맞소송을 제기했다.

최동석 역시 같은 날 자신의 SNS에 음식 사진을 올리며 "사실상 오늘 한 끼.그리고 이안이(아들)가 남긴 밥 조금"이라는 글을 게재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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