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천안형 복지모델' 가동…시민 체감 복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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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천안형 복지모델' 가동…시민 체감 복지 확대

충남 천안시는 올해 정부의 복지정책 확대 기조에 맞춰 지역 특색을 담은 '천안형 특화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복지 체감도 높이기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부터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따른 생계급여가 4인 가구 기준 월 최대 208만원으로 13만원 인상되며, 주거급여는 월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된다.

갑작스러운 위기로 입원 치료를 받는 시민에게는 연간 최대 14일간 130만원가량의 입원생활비가 지원되며, 장애인 연금도 월 최대 34만9천원으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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