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주방/소형가전 브랜드 드웰러는 2026년 전속 모델로 최현석 셰프를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섬세한 맛을 낼 수 있는 요리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도구로 블렌더를 꼽아 왔으며, 드웰러의 자이로스핀 블렌더와 무선 핸드블렌더 ‘에어스틱’ 을 직접 사용한 뒤 성능과 완성도에 깊은 인상을 받아 전속 모델 참여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봉석 세컨드홈 대표는 “최현석 셰프는 요리에 대한 철학과 도구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은 인물”이라며 “전문 셰프의 실제 선택을 통해 드웰러가 추구하는 하이엔드 소형가전의 기준과 기술력을 소비자에게 보다 명확히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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