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논란 불식 나섰다"…닥터나우, 약품 재고표기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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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 논란 불식 나섰다"…닥터나우, 약품 재고표기 변경

비대면진료 플랫폼 닥터나우가 '의약품 재고연동 표기'와 '표기 노출 방식'을 변경한다.

이번 변경으로 플랫폼을 통해 의약품을 구매한 약국과 구매하지 않은 약국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조제가능성'으로 환자에게 표시된다.

닥터나우가 제공하는 의약품 도매서비스를 통해 의약품을 구매한 약국에는 '재고확실', 구매하지 않고 의약품의 재고정보만 입력한 약국에는 '조제가능성높음', 비제휴 약국에는 환자의 방문이력 및 영수증 리뷰 데이터를 활용해 '조제이력있음' 등 3가지의 상태를 구분해 노출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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