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중심의 헬스케어 제품을 넘어 일상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철학이 세계 무대에서 통했다는 평가가 뒤따른다.
28일 세라젬에 따르면 주요 헬스케어 제품 4종이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의료기기부터 휴식가전·뷰티 디바이스까지 아우르는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세라젬은 휴식가전 △파우제 M8 Fit (공식 출품 명: Pause M8 Massage Chair) △파우제 M10(Pause M10 Massage Chair),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Celltron Circulation Chair), 홈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프로(Medispa Pro) 총 4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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