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이어진 전쟁에…우크라·러시아군 사상자 200만명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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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이어진 전쟁에…우크라·러시아군 사상자 200만명 육박

2022년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돼 만 4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양국 군 사상자가 200만명에 육박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크라이나군의 피해 규모는 모두 60만명 수준으로 파악되며, 이 가운데 전사자는 10만∼14만명으로 추정된다.

이처럼 사상자 규모가 늘면서 러시아군의 진격 속도도 현저히 느려지고 있다고 CSIS는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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