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멸망까지 남은 시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지구 종말 시계'(Doomsday Clock)가 역사상 가장 종말에 가까운 시간을 가리켰다.
미국 핵과학자회(BSA)는 28일(현지시간) '지구 종말 시계'의 시간을 자정 85초 전으로 앞당겼다고 밝혔다.
이는 '지구 종말 시계'가 만들어진 1947년 이후 가장 자정에 근접한 시간으로, 작년(자정 89초 전)과 비교하면 자정에 4초 더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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