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태백·석포 공투위, 석포주민 사칭 단체에 내용증명 발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봉화·태백·석포 공투위, 석포주민 사칭 단체에 내용증명 발송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과 인근 강원도 태백시 주민들로 구성된 봉화·태백·석포 생존권 사수 공동투쟁위원회(이하 공투위)는 최근 석포면 주민을 빙자한 가짜 주민단체 ‘석포제련소 주민대책위원회’에 대해 주민을 기만하고 혼선을 유발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고 28일 밝혔다.

영풍 석포제련소가 위치한 경북 봉화군 석포면에는 실제 거주 주민들로 구성된 ‘석포면 현안대책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

공투위는 “‘석포제련소 주민대책위원회’라는 유령 단체를 내세워 실제 석포 주민들이 제련소를 문제 삼는 것처럼 꾸며내는 행위는 명백한 왜곡이자 기만”이라며 “석포 주민을 사칭하는 가짜 주민단체는 더 이상 주민을 기만하는 사기극과 혼선 유발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