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은 28일 암 환자의 빠른 치료를 위해 도입한 '암 환자 패스트트랙' 시스템이 환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 암종은 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등 4대 암으로 신규 암 환자는 확진 후 30일 이내에 진단, 검사, 수술까지 모든 치료 과정을 마칠 수 있다.
또 다른 유방암 환자 B씨는 올해 1월 초 진단 및 모든 검사를 완료하고 2주 만에 수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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