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 조리에 로봇 투입했더니…강남구 "작업환경 개선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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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조리에 로봇 투입했더니…강남구 "작업환경 개선효과"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급식 조리로봇 실증사업에서 조리 종사자의 조리흄(조리 중 발생 연기·미세먼지) 노출이 28.6% 감소하고 근골격계 부담이 줄어드는 작업환경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학교 급식실의 가스·스팀 기반 솥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이를 자동 제어하는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으며, 기존 튀김·국탕 중심에서 볶음까지 가능한 다기능 조리 로봇 시스템을 구현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조성명 구청장은 "학교 급식 현장의 안전 우려과 노동 부담을 함께 줄이는 것이 이번 실증의 핵심 성과"라며 "앞으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조리로봇 시스템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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