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까 도장 공정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후도막 분체도료를 개발하며 이차전지·전기전력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KCC는 정전도장 1회만으로 최대 250㎛ 이상의 도막 두께를 구현하는 분체도료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분체도료가 1회 도장으로 구현할 수 있었던 최대 도막 두께 약 120㎛ 수준을 두 배 이상 확대한 것으로, 이차전지(EV/ESS)와 전력 제어장치 등 핵심 부품에 요구되는 절연·난연·고내식 성능을 충족하도록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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