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달러 약세에 10원 넘게 떨어져…1,43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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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달러 약세에 10원 넘게 떨어져…1,430원대

원/달러 환율은 28일 달러 약세와 엔화 강세의 영향으로 10원 넘게 떨어졌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 주간(낮 시간대)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13.6원 내린 1,432.6원이다.

글로벌 달러는 엔화 강세,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우려 등의 영향으로 2022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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