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역대 최다 규모로 개막하는 가운데 한국 선수들이 각기 다른 출전권 자격으로 시즌을 시작한다.
황유민은 비회원 우승 자격으로 2026시즌 LPGA 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 우승·복귀·초청…출전권을 넓히는 ‘기타 카테고리’ LPGA 투어 우선순위 리스트에는 전 시즌 성적과 Q시리즈 외에도 다양한 기타 카테고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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