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오늘(28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한 장면(사진=쇼박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과 그의 시신을 수습한 실존 인물 엄홍도의 이야기를 정면으로 다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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