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완전 이적이 아닌 '임대' 가능성을 중심으로 PSG에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을 노린 것은 토트넘뿐만이 아니었다.
팀토크는 "PSG가 겨울에는 이강인을 지키겠지만,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며 "선수 본인도 시즌 종료 후 거취를 재검토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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