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Netflix)의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TV부문 1위에 올랐다.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정과 진지하면서도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촬영 전 집중하고 있는 김선호와 고윤정의 모습부터, 틈틈이 모니터링을 하며 유영은 감독과 의견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까지, 장면 하나하나에 정성을 기울이는 두 배우의 진심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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