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추계 2가지 모형 중 의사의 신규 면허 유입과 사망 확률을 적용한 공급모형 1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환자단체 안기종 대표는 “공급 2안은 임상활동비율 변동성이 크므로 유입 데이터 명확성 차원에서 공급 1안 중심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울산대의대 옥민수 교수는 “공급 1·2안은 임상활동의사 산출기준이 달라 자료 집계기준, 수요공급 간 정합성 등을 확인하여 과다추계 가능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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