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챗봇 클로드의 개발사인 앤트로픽이 투자 유치 목표액을 기존의 갑절인 200억달러(약 28조7천억원)로 올렸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8일 보도했다.
투자자들은 프로그램 개발 도구 '클로드 코드' 등 앤트로픽의 간판 제품들이 기업용 AI 서비스 시장에 강점을 보이고 있고, 라디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를 중심으로 회사 리더십이 안정됐다는 점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엔비디아는 이번 투자 유치와 별개로 총 최대 150억달러를 앤트로픽에 투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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