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놀이터 모래 속 1급 발암물질 더 정확히 걸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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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놀이터 모래 속 1급 발암물질 더 정확히 걸러낸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포항가속기연구소(PA)와 협력해 1급 발암물질인 '6가 크로뮴'의 함량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규조토 인증표준물질'(CRM)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물질은 산업 시설뿐만 아니라 우리가 마시는 지하수나 놀이터의 모래 등 일상 곳곳에 존재할 수 있다.

CRM은 측정 결과와 분석 방법이 정확한지 확인할 수 있는 기준 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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