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대상 '짝퉁' 판매 일당 12명 지재처에 덜미…7896점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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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대상 '짝퉁' 판매 일당 12명 지재처에 덜미…7896점 압수

상표경찰은 위조상품 판매 거점이 국제시장에서 부산 남부 일대 신규 상권으로 이동한 정황을 포착하고 선제적 단속을 실시했다.

이에 상표경찰은 지난해 9월 주상복합 상가 내 위조상품 판매 거점 10곳에 대한 합동 단속을 통해 총 4194점(정품가액 약 76억원)을 압수했다.

국제시장 일대에서도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한 비밀매장 방식의 위조상품 판매가 확인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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