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송파책박물관에서 한국 동화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2026년 기획특별전 '동화의 시간, 이야기의 빛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전시는 도서, 육필 원고, 음원, 인쇄물 등 100여 건의 전시물과 영상·체험 콘텐츠를 전시하며 지난 100여 년간의 한국 동화의 흐름을 조명한다.
전시는 시대 흐름과 주제에 따라 총 5부로 구성했는데, 1부는 조선시대 교육서인 『동몽선습』과 『오륜행실도』 등을 통해 '어린이'와 '아동'이라는 개념과 당시 사회가 어린이를 바라보던 시각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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