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3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이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산체스는 27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에서 임지훈을 세트스코어 3-0으로 눌렀다.
사진=PBA 7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와 8차 투어(하림 챔피언십)을 연달아 우승하며 시즌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산체스는 이번 투어 128강에서 와일드카드로 대회에 나선 2006년생 임지훈을 상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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