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에 출연해 차분하면서도 센스있는 입담으로 방송의 맛을 살렸다.
‘셀럽병사의 비밀’은 세계사, 과학, 인문학을 넘나드는 대한민국 최초의 의학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다 신기루는 “입맛이 괜찮냐”는 장도연의 질문에 “요즘 절정”이라며 토크 엔진을 예열했다.
신기루는 헨리 8세의 주방에서 고기를 굽는 꼬챙이를 돌리기 위해 쳇바퀴를 뛰어야 했던 강아지 이야기에 “너무 잔인해”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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