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리조나주 멕시코 국경 지역에서 이민 단속 도중 총격전이 발생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운전자는 남성이며 세관국경보호국(CBP) 헬기와 국경순찰대 요원들에게 총을 발포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이번 사건에 대해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이 민간인에게 총을 쏜 3건의 사건에 이어 발생했다”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집행 방식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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