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하는 브룩스 켑카(미국)는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느낀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즈는 예전부터 질문하고 조언을 구했던 대상"이라며 "PGA 투어 복귀 기회가 생겼을 때 뭘 해야 할지 몰랐는데,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인 우즈에게 전화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물었다"고 공개했다.
2025년 우승하지 못한 켑카는 LIV 골프와 계약을 해지하고서 PGA 투어가 신설한 복귀 회원 프로그램을 통해 큰 징계 없이 PGA 투어에 돌아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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