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최대의 인공호수인 카라운 호수가 3년이나 지속된 극심한 한발 뒤에 최근 겨울 폭우로 강수량이 늘면서 회복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정부 당국이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이 호수의 수위는 1월26일 기준으로 해발 840.12미터 까지 차올랐다.
레바논 서부 베카 지역의 리타니 강 지역에 1959년 건설된 카라운 인공호수는 면적이 12평방 킬로미터에 달하며 최대 저수량이 약 2억2000만 입방 미터에 달하는 초대형 저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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