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SBS TV '각성'은 구마 사제 '안토니오'(이준혁)가 입시 지옥판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영혼을 걸고 뛰어드는 이야기다.
이준혁은 처음으로 오컬트 장르물에 도전, 로맨스물 '나의 완벽한 비서'(2025)와 상반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악령을 조사하기 위해 성령고에 파견 돼 기이한 사건과 마주, 아이들을 죽음의 레이스에 끌어드린 자를 쫓기 위해 모든 걸 내던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